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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동시 운영 가능할까?라는 주제로 포스팅을 정리해본다.

 

예전에 광고글을 무차별적으로 포스팅을 하다가 내 네이버 블로그가 죽었다는 포스팅을 하고 티스토리로 전환했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어차피 티스토리에 포스팅하는거 네이버에도 같이 올리자는 생각으로 요즘 몇몇개의 포스팅을 같이 올려보곤 한다. 

네이버 티스토리 블로그

 

그런데 생각 외로 검색은 잘 안되지만 네이버에서 유입은 되기는 한다. 역시 국내 점유율이 높다보니 몇몇의 클릭으로도 충분히 무게감 있게 다가와서 " 그래, 어차피 포스팅 하는거 네이버도 같이 해볼까? " 하는 생각으로 동시 운영에 대해서 정리해본다. 

 

오늘 5월 9일 해당 글에 대해서 전면 수정을 하기로 했다. 원래 글의 내용은 티스토리와 네이버 글을 동시에 운영이 가능하다는 내용이었는데 매우 위험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 

 

1. 원래 티스토리와 네이버 동시 운영이 가능하다는 내용

원래 가능하다고 했던 내용에 대해서 개요만 남겨놓는다. 

 

첫번째. 티스토리를 먼저 등록해서 구글과 다음을 공략한다. 당연히 티스토리는 네이버 봇에서 수집되지 않도록 태그를 걸도록 한다.

두번째. 네이버에 두번째로 등록하여 네이버에서의 노출이 되도록 시도한다. 되면 좋고, 안되도 그만~

이라는 식으로 티스토리를 메인으로 하여 네이버를 서브 같이 운영하면 되지 않겠냐 라고 해놨는데...

 

현재로서의 생각은 매우 위험하다는 생각이다. 

 

2. 블로그 동시 운영은 매우 위험하다.

 

검색 엔진은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을 한다. 유사문서, 중복 문서에 대한 로직도 단순하게 글 수집을 거부한다고 해서 100% 보장된다고 생각할 수 없다. 

 

또, 다음에서도 네이버 블로그를 항상 수집하고 있기 때문에 내 티스토리 블로그를 저품질로 매겨버릴지 알수 없는 노릇이다. 알겠지만 저품질 낙인이 한번 찍히면 다시 살아나는 것보다 다시 키우는 것이 훨씬 빠를 정도로 매우 고된 복구 작업이 요구된다. 

 

아직 동시 운영이 가능하긴 하겠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기분으로 글을 올려야 할 것이다. 둘 중 잘 나가는 블로그가 분명히 있을 텐데... 네이버든 티스토리든...

 

잘 나가는 블로그가 죽을지 모르니 한가지로만 운영하는 것을 더 추천한다. 

 

3. 내가 티스토리로 운영하는 이유

 

나 같은 경우엔 네이버는 아예 버려버렸고, 티스토리로만 집중하여 운영 중이다. 

 

네이버가 방문자수는 압도적으로 높을수 있겠지만 티스토리로도 구글, 네이버, 다음 3중 공략을 통해서 꽤 많은 방문자수를 만들수 있다는 확신이 먼저 들었고, 

 

애드센스의 수익이 네이버의 애드포스트보다 월등히 높다는 점이 두번째.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의 수익은 주로 협찬을 통해 고수익을 얻게 되는데 티스토리에 익숙해진 지금은 도저히 현타가 와서 거짓으로 맛있다. 무조건 좋다 라고 리뷰할 자신이 없다는데 있다. 

 

솔직하게 뭐든 까면서도 돈을 벌 수 있는 티스토리가 현재로서는 가장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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